뭔가 매우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웃김 빼면 시체인 아오이mk2 이다.

발탄성인 와 함께 연옥 에서 난쟈고랴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젯톤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젯톤 (이/가)  크릉!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십만 관중앞에서 나조코와 함께 만담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변기파이프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삭힌홍어회 (을/를) 들고 젯톤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젯톤 의 표정이 파랗게 변했고, 나는 '저기 어디 가시는분이지요 ?!'. 그래서 소리쳤다.

 " 오늘은 하늘에서 고양이시체가 떨어져 내려올것같다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화장실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어흥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죽은토끼를 세탁기에넣고 빨아보았었다 .

 그 후, 다시는 젯톤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젯톤 (을/를) 생각할 때면 덥썩잡는다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아오이mk2 | 2006/03/24 17:56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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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ki♡ at 2006/06/05 11:16
=_=?
Commented by wania at 2006/06/05 15:20
으흥~ 안녕하세용ㅇㅅㅇ/

이리저니 다녀보니 보이길래 (...)

링크해감을 알려드리는 바이옵니다..(안녕히/ㅅ/)
Commented by ALbaTro at 2006/06/06 06:00
?-_-?
Commented by 유키넬 at 2006/06/07 12:19
그나저나 이 집은 죽은겨 산겨 -ㅅ-?
Commented by Shuu at 2006/07/10 12:43
심심해서 놀러와서 링크했는데 세달이상 포스팅이 없었네용?!@# (깜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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