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믹
ㅇㅇ

by 아오이mk2 | 2006/07/15 18:41 | 트랙백 | 덧글(2)
사진이다!

장난하냐!
by 아오이mk2 | 2006/07/15 18:41 | 트랙백 | 덧글(2)
뭔가 매우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웃김 빼면 시체인 아오이mk2 이다.

발탄성인 와 함께 연옥 에서 난쟈고랴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젯톤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젯톤 (이/가)  크릉!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십만 관중앞에서 나조코와 함께 만담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변기파이프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삭힌홍어회 (을/를) 들고 젯톤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젯톤 의 표정이 파랗게 변했고, 나는 '저기 어디 가시는분이지요 ?!'. 그래서 소리쳤다.

 " 오늘은 하늘에서 고양이시체가 떨어져 내려올것같다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화장실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어흥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죽은토끼를 세탁기에넣고 빨아보았었다 .

 그 후, 다시는 젯톤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젯톤 (을/를) 생각할 때면 덥썩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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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24 17:56 | 트랙백 | 덧글(5)
던바튼 앞마당 한밭숲



 

 

핸디 찍길 잘했나 (멍)

갑자기 한벌 셋트 로브를 들고 온 히도루양 덕에 모자도 맞춰보자라는 말이 나와서 우르르 나와 찍어봤습니다..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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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8 16:36 | 트랙백 | 덧글(0)
저위에 극솜씨 다나 스샷을 보고 저도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장비중에 코볼같은게 하나도 없는데다가;; 그흔한 세심한조차 없어서 좀 고생을 했습니다만



569 정도가 한계군요.. 저기서 세심쓴다 치면 + 15 에 코볼셋을 투구 신발 장갑 옷에바른다 치면 다시 +12

합쳐 27이니까.... 596... 음 600대도 불가능한건 아니군요;; 라지만 극 활뎀 340 정도가나오니;;

저건 그다지 비효용이랄까요;;


덤으로 평소 덱스샷은;;



음... 이정도랄까;;

사실 저도 변신 안하고 솜씨 400에 한번 도전 해보고싶긴 합니다.. 옛날 우리가 솜씨 좋은 따던 시절을 보면


불가능 할거 같진 않지만..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겠군요 (아트리스 코볼로 떡을 칠하고 뭐 할거 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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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7 16:35 | 트랙백 | 덧글(0)
마지막 생산직이라고 생각했던 녀석을 돌파하면서;;
생각보다 꽤나 힘들더군요 핸디 7랭가기

나무판 140개 만들어서 70개 정도 소모하고 나머지 70개는 팔려고 고민중입니다.

이제... 핸디 7랭 수련 조건을 보는순간 '마법은실 200개조달은 참 즐스럽겠으니 패스하자' 라는 생각이

바로 머릿속에 떠올라버렸습니다. 그런고로 핸디 크래프트도 이제 7랭크에서 종료



이제 남은건 천옷 6랭만 찍어놓고

길고 길었던 생산노기를 접을 까 합니다


자고로 마비 격언중에 그런말이 있지요



광이 돈으로 보이면 제련을 할수 없고

실이 돈으로 보이면 방직을 할수 없으며

천이 돈으로 보이면 천옷을 할수 없고

괴가 돈으로 보이면 블스를 할수 없으며

돈이 존나 많아도 끈기가 없으면 핸디는 할수없다 라고


왠지 저말이 가슴속에 와닿습니다.;;


(언젠가 괴가 돈으로 안보이면 블스에 손댈지도 모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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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4 17:37 | 트랙백 | 덧글(2)
누군가가 좋아진다는게
사실 존나 힘든거 같다;
 
좋다 좋다 라고 말해도 소용없는거고 상대는 무슨생각인지 알수 없고
 
3류 미소녀 게임의 주인공들이나 할법한 고민을내가 지금 스물여섯쳐먹고 하고있다는게
 
조금쯤은 우습달까 (...)
 
천성적으로 화를 내지 못하는 성격탓일까.;
 
누군가가 나한테 존나게 잘못을 하거나 남들 같으면 삐질대로 삐져서 너 메롱 할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못한다는건 인간적으로 짜증부터 나기시작한다;
 
라지만 별수있나 (...)
 
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좋은걸
 
 
 
 
 
 
 
 
 
얼마전에 테라다 상하고 냉면을 먹으면서 했던말이 있다
 
'아무로가 건탱크에 타고나왔으면 건담의 1화는 [건탱크 대지에 앉다]' 가 되었을꺼야
 
기동 세엔시~ 가안탕크~ 간탕크~
 
붉은 자크가 쏘는 머신건을 캐터필트 달달달 거리면서 피하고 나자 샤아가 말한다
 
'연방의 모빌슈츠는 괴물인가!'
 
 
........
 
오랜만에 재밌게 웃어봤는데 세짱은 재미없다고 하는건 뭘까나;
 

 
 
음음 이아가씨 나름대로좋군
 
 
조종하다 보면 무언가가 거대해지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아가씨형 패드를 들고
 
비시바시 같은 난타 게임을 하면
 
과연 마음껏 누를수있을까? (...)
 
[얼굴이 붉어졌다 (벌게졌다)]
by 아오이mk2 | 2006/03/14 08:54 | 트랙백 | 덧글(2)
드디어 방직도 졸업했습니다
누군가가 시작한거에 삘받아서

나도 저아가씨에게 질수 없다 라고 시작한 방직이

벌써 1랭

지난주 월요일에 8랭 돌파하고

토요일 1랭이라니

빠르긴 빠르군요

기념스샷


이제 생산 기본은 다 종료군요 제련 방직


이제 다시 핸디에 버닝?!

그건 일단 두고봐야겠습니다

그럼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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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1 14:00 | 트랙백 | 덧글(0)
요즘의 스펠티어
늘그막에 다시 생산에 버닝중입니다

현재 11살 33렙 탐험렙 12

방직 8랭을 1년을 끌었는데

뚫고나니까 4랭까지 진짜 10시간도 안걸리는군요

왠지 되게 억울하달까요 (...)




스텟은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그외 잡스킬들



언제쯤 연주 1랭가고 아우;;

현재 전투 셋팅을 하면 솜씨 260? 정도 나오긴 하는데

언제쯤 300대를 넘길수있을까요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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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07 12:47 | 트랙백 | 덧글(4)
엠블렘2


by 아오이mk2 | 2006/02/26 19: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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