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용

 

 

 

 

 

 

 

 

 

경고 : 본 글은 노골적인 성적 묘사 만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미성년자 노약자 임산부 혹은 이런 내용을 읽기를 원치 않는 여학우

 

         들은 돌아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은회색의 메탈릭 빛을 발하는 금속으로 발라진 벽 으로 된 방. 바닥과 천장 역시 같은 빛깔의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운데에는 커다란 고급 침대가 놓여져 있는 방이다. 천장 가운데에는 주먹만한 전구가 달려 있고 전구에서 나온 빛이

 

각 벽에 난반사 되 마치 한낮의 쇼윈도우 사이에 서 있는거 같은 눈부심을 발하는 방. 끼익 하는 금속 마찰음과 함께 문이

 

 열리고 타올 재질로 된 흰 무릎까지 오는 가운을 입은 여자아이 하나가 두 남자의 손에 이끌려 들어온다.

 

 

"오늘부터 네가 지낼 방이다. 침대 뒤의 벽 문은 샤워실 우측 벽 문은 화장실이다. 식사는

 

하루에 세 번 좌측 벽 문을 통해 들어온다. 교육은 아침 아홉시부터 밤 열시까지. 그 외

 

시간은 자유롭게 있어도 좋다. 필요 한 게 있으면 침대에 붙어있는 인터폰을 사용하면 된다. 질문은?"

 

 

" .... 없어요"

 

 

여자아이의 어께가 파들 파들 떨린다. 두손을 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푹 숙이며 힘 없이 대답한다.

 

 

"그걸로 좋다. 첫 교육은 세시간 뒤다 준비하도록"

 

 

  끼익 하는 금속성 소리가 다시 나면서 여자아이가 들어온문이 쾅 하고 닫힌다. 그 뒤에 난 삑삑 하는 소리는 아마도

 

전기식 도어 락을 잠그는 소리이리라. 이빨을 꽉 깨물고 고개를 숙이고 있던 여자아이는 조금씩 흐느끼다가 이내

 

자리에 주저앉아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태어나는 순간 결정 되는 운명이라는 것 만큼 바꾸기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태어나는 순간 1급민이냐 2급민이냐

 

아니면 3급민이냐 가 결정 되어 버리는 이 세상에선 더욱 그러리라 생각한다. 강력한 정신능력을 지니고 2급민과 3급민의

 

대뇌세포를 염력으로 붕괴 시켜버릴 수 있는 10%의 지배계급 1급민. 일반적인 생활 능력으로 주로 기술직이나 사무직에

 

종사하며 일반적인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70%의 2급민. 그리고 주로 노예나 하인 등 피지배 계급의 전형의 생활밖에

 

허락받지 못한 3급민. 2급민과 3급민은 어떻게 결정되는 건지 3급민들은 알지 못한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3급민으로 태어나는

 

순간 인간 이라기보다는 도구 / 부품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과 그 어떤 인권 도 지니지 못한다는 것 정도.

 

 

 소녀는 3급민 이었다. 그녀의 기억속의 첫 장면은 커다란 하얀 홀 안에 같은 나이또래의 아이들이 가득 했던 것 그리고

 

그곳에서는 부족한 것 없이 그들끼리 즐거운 생활을 지내고 있었던 것. 아무 걱정도 없던 때였다. 언제나 그녀들을 돌봐주는

 

두 남녀. 그 홀에서 같이 지내는 유일한 어른이었다. 아이들은 그들을 아빠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고 그들 역시 아이들에게 많은

 

애정을 쏟아 주었다.  조금 나이를 먹어 열 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공부 라는 걸 시작했다. 1급민과 2급민 3급민에 대해.

 

3급민으로 태어난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1급민이 원하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그들이 가르쳐준 미덕은 복종이었고

 

우리가 배운 기술은 복종을 위한 기술 이었다. 남자들은 무중력 실에서 작업하는 법 이라던가 지하 깊은 곳 물속 깊은 곳에서

 

압력을 견디는 법 같은 것을 주로 배웠고 여자아이들은 요리 청소 그 외 간단한 예절 에 대해 주로 배웠던 걸로 기억한다. 아이들이

 

 행여나 요리 실습하다가 불에 데거나 손가락을 베이면 아빠 엄마는 웃으면서 마법의 약이라며 겔을 발라주곤 했다.

 

 

 

 누워있는 침대의 머리맡에는 수많은 버튼들이 달려있었다. 눈물로 얼룩진 눈 앞에 뿌옇게 GEL 이라고 써 있는 버튼이 보였다.

 

소녀는 잠시 주춤 하다가 떨리는 손으로 그 버튼을 눌렀다. 위잉 하는 소리와 함께 버튼 옆의 사출구가 열리면서 겔이 들어있는

 

작은 통이 나온다. 겔의 감촉은.. 엄마 아빠가 발라주던 그 겔의 감촉과 같을까. 만져보고 싶지만 저 겔을 만져 버리면 엄마 아빠,

 

좋아하던 친구들과 있던 그 하얀 홀이 다시 기억나 버릴 거 같아 만질 용기가 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지.. 한참을 망설인 소녀는

 

용기를 내어 손가락 끝에 겔을 조금 찍어 검지랑 엄지로 비벼본다. 약간 끈적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미끈거리는 거 같기도 한 겔

 

특유의 촉감은 변하지 않았다. 그 순간 참고 있던 눈물이 북받쳐 올라 소녀는 다시 큰소리로 얼굴을 파묻고 울기 시작했다. 마치

 

주변에 알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곳에서 마음의 보금자리와 이어질 수 있는 매개체 를 만났을 때 올라오는 설움을 묻어

 

버리려는 양...

 

 

 

 

 희뿌옇게 빛나고 있는 수십 개의 모니터의 빛만이 보이는 어두운 방안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 가 한명 앉아 있다. 각 모니터는

 

같은 구조의 은회색 방 가운데 있는 침대를 비추고 있고 침대 위에는 여자아이가 한 명씩 누워있다. 얼핏 보기엔 한 방을 여러

 

각도의 앵글에서 잡은 것 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다른 소녀들의 누워있는 포즈에서 봤을 때 이건 분명 서로 다른 방이란

 

걸 알 수 있다. 모니터를 보고 있던 남자의 시선이 한 화면에 고정된다. 화면 속의 소녀는 손가락 끝으로 겔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남자의 입 꼬리가 묘하게 올라간다.

 

 

 

 

第 一 夜

 

 

'덜컹' 문이 열리는 소리에 잠이 깬 소녀는 문을 바라본다. 아까 자신을 이방으로 데려다 준 남자중 한 명이다. 침대의 머리맡에

 

붙어 있는 전자 시계엔 AM 9:00 이라고 써 있다. 정 떨어질 만큼 정확한 시간 감각이다.

 

 

 

"시간이다."

 

 

 

 역시 정 떨어질 만큼 무뚝뚝 한 목소리로 부르는 남자의 표정엔 어떤 감정도 보이지 않았다. 방금 전 까지 저항해볼까 라고 생각

 

하던 소녀는 만사를 포기 하고 남자의 뒤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좁고 어두운 긴 복도의 좌우 벽에 일정 한 간격으로 몇 개의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이 보인다. 보폭으로 추측해보면 소녀와 같은 신세인 여자아이들이 각 방에 같혀 있으리라. 혹시 나와 같은 홀에서 온

 

아이는 없을까. 라는 기대를 가져 보지만 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소녀의 앞에서 소녀를 연행하는 남자는 잠시라도 그녀가 쉬는 것

 

을 용납하지 않을 것 같았다. 남자가 멈춰 선 방문은 지금까지완 조금 다른 모양의 흰 문이 달린 방 앞이었다. 문이 열리고 남자는

 

소녀의 앞을 비켜주었다. 들어가라는 뜻이리라. 방안은 알 수 없어 보이는 기계 장치들이 가득 달려있는 곳 이었다. 방 중앙에 있는

 

커다란 의자는 반쯤 뒤로 누운 자세로 앉을 수 있게 되있는 팔걸이와 다리걸이가 있는 의자다. 위에는 뭔가 알 수 없는 기계 들이 잔뜩

 

 달려있고 그 옆엔 어제 나를 데려온 또 한명의 남자가 서있다.

 

 

 

"교육 첫날이다. 준비는 됐나"

 

 

 

".... 네"

 

 

소녀의 어께가 또 다시 들썩이기 시작한다. 필경 눈물을 참는 것 이리라.

 

 

"오늘부터 너는 03 이다. 이 이름에 익숙해지도록."

 

 

" .....아리스"

 

 

 

들릴 듯 말 듯 한 목소리로 소녀가 말했다.

 

 

"뭐라고 했나."

 

 

"아리스 에요. 제 이름이에요"

 

 

"오늘부터는 03 이다 기억 하도록"

 

 

 역시 무미건조 한 목소리로 남자는 말한다. 강요나 명령이 라면 발끈하고 반항하고 저항하고 싶었다. 하지만 남자의 목소리에서

 

읽을 수 있는 뉘앙스는 강요나 명령이 아닌 통보 였다. 그가 말하는 건 그의 의지로 결정한 것이 아닌 이미 결정된 무언가를 나에게

 

알려주고 있다는 느낌밖에 전해오지 않았다. 이 남자에게 반항해봤자 무의미한 저항 이겠구나 라는 걸 느꼈기 때문일까. 소녀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 ..... 네"

 

 

" 앉아. 교육의 시작이다."

 

 

" ... 네"

 

 

남자는 소녀의 손을 끌어 의자 위에 앉힌다. 팔걸이와 다리걸이 위에 팔다리를 올리자 양손과 다리가 금속제 수갑으로 자동 고정된다.

 

 차가운 금속의 촉감. 순간 당황한 소녀는 발버둥 치려 하지만 의자는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당황하지 마라 죽이거나 해치진 않으니까."

 

 

 하지만 소녀는 필사적으로 발버둥 치고 있었다. 두 팔 두 다리가 고정된 상태에서 퍼덕이는 소녀는 마치 해부대 위에 핀으로 고정된

 

해부용 개구리가 팔딱이는 것 처럼 안쓰럽기 그지 없었다. 팔목과 다리는 고정 되 있는 금속 수갑에 쓸려 찢어졌는지 붉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허리와 엉덩이를 들어 올려 몸을 틀어보려고 했지만 수갑은 풀리 긴 커녕 움직이지 조차 않았고 힘이 빠진 소녀는 의자위에

 

늘어져 고개를 돌리고 눈물을 흘렸다. 소녀가 입고 있던 가운은 발버둥 치는 동안 전부 흐트러졌고. 풀려진 가운 사이로 아직은 앳뎌

 

보이는 유방과 머리털과 같은 갈색의 치모가 드러났다. 수치심에 소녀는 음부를 가려보려 두 다리를 모았지만 수갑 때문에 다리를

 

오므리는것 조차 할 수 없었다.

 

 

"이제 속이 시원한가."

 

 

" ......."

 

 

소녀를 바라보고 있던 남자는 특유의 무표정 한 표정으로 옆에 놓여있는 수술용 선반에 있던 노란 고무장갑을 꼈다. 남자가 발밑에

 

페달을 누르자 의자는 점점 더 뒤로 젖혀져 갔고 그와 같이 소녀의 몸위로 커다란 수술용 조명이 이동해 오기 시작했다. 수 십개의

 

수술용 조명등 의 전구의 빛에 소녀의 하얀 피부는 하얗다 못해 투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첫 훈련은 반응 속도의 훈련이다. 자극 을 받았을 때 얼마나 빠르게 남자를 받기 좋은 몸이 되는 가 에 대한 훈련이다. 20세기 에

 

 말하던 조건반사 랑 비슷한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지 개한테는 종을 울려줬지만 너에겐 자극을 준다. 그것만 틀리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극은 1단계부터 8단계까지 각 자극의 지속시간은 1분. 이상적인 반응 속도는 3분 이내

 

미리 말해두지만 5단계를 넘어서면 거기부턴 자극이 아니라 고통에 가까운 충격이 가해 질 테니 빠르게 반응 하는 편이 좋다.

 

쓸데 없는 저항은 하지 않는 게 좋아. 그럼 시작한다."

 

 

 남자의 말과 함께 커다란 플라스틱으로 된 장치가 소녀의 음부를 덮는다. 장치의 위에는 직경이 5cm 정도 되는 금속제 기둥이 약간

 

솟아 있다. 기둥이 천천히 돌아가면서 마치 나사가 잠궈 지듯 기계 속 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 와 동시에 소녀는 자신의 클리토리스에

 

뾰족하고 날카로운 것이 닿는 걸 느낀다. 순간 소녀의 몸이 움찔 하지만 이미 그 날카로운 것 의 끝은 점성을 가진 빨판처럼 소녀의

 

클리토리스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7월 13일 오전 9시 30분 제 1조교 개시"

 

 

 남자가 옷깃에 달려있는 마이크에 대고 얘기 하는 순간 소녀는 짜릿 한 기분이 그곳을 타고 온몸에 흐르는 것에 깜짝 놀랐다.

 

지속적인 전기 충격. 애무의 리듬이나 설레임 따윈 전혀 없는 강하고 단도직입적인 전기 자극이 소녀의 클리토리스를 타고 몸으로

 

흘러들어온다. 싫다. 이런걸 바란게 아니야. 벗어나고 싶어 내가 있던 그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엄마, 아빠, 프리스, 구해줘...

 

 

 

 

 

 신체 검사날 홀 밖의 정원 벤치에 혼자 앉아 검사지를 보고 있는 소녀를 누군가가 뒤에서 확 끌어 안는다. 소녀는 순간 당황하지만

 

늘 맡아오던 딸기 사탕 냄새에 누군지 눈치 채고 피식 웃는 소녀.

 

 

"이런 배신자 바스트 사이즈 혼자 2cm이나 자랐어! 난 지난번 그대론데! 너무해 아리스"

 

 

"성장기 인걸 프리스도 아직 더 클 거야"

 

 

" 뭣이라! 이건 먼저 자란 자의 여유 라는 게냐! 이잇 용서 할 수 없어 천벌이다!"

 

 

" 프.. 프리스! 그만해 뭐하는거야!"

 

 

" 이런 가슴 따위 이렇게 해주겠어 이렇게!"

 

 

프리스는 아리스의 옷 속에 손을 집어넣고 아리스의 가슴을 주무른다. 움켜쥔 손가락 사이로 아리스의 하얀 가슴이 뭉쳐 밀려 나온다.

 

 

"아.. 아파 그만해 프리스!"

 

 

"으흥 위에는 싫은 거야? 그럼 이쪽은 어때? 에잇!"

 

 

 펄렁한 하얀 원피스의 목으로 들어온 프리스의 팔이 쭉 밑으로 찔러 들어가면서 아리스의 팬티 위를 꾹 누른다. 프리스는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처럼 움크려 쥐어 아리스의 팬티 위를 긁어 대기 시작한다.

 

 

"아.. 아.. 뭐... 뭐 하는거야 이 바보! 앗.. 앗! 으악 (콰당) "

 

 

 크게 휘두른 아리스의 팔에 맞은 프리스는 벤치 뒤의 풀밭에 엉덩방아를 찧는다. 역시 그 반동을 이기지 못하고 아리스 역시 벤치 째로

 

뒤로 넘어 진다.

 

 

"프리스 너어!"

 

 

"아하하 미안 미안 앗 아프다니까 그만해 아리스 아하핫"

 

 

 

......

 

 

"프리스... 으흑"

 갑자기 강해진 하복부의 맹렬한 자극 때문에 기억에서 현실로 돌아온 소녀. 흰 플라스틱 으로 감싸진 장치와 허벅지 사이에 은빛으로

 

빛나는 애액의 실이 주욱 이어진다. 자극에 견뎌보려고 몸을 움직이려 하지만 하복부를 감싸고 있는 기계 때문에 이젠 전혀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 그저 어께만 들썩들썩 비틀 수 있을 뿐이었다.

 

 

"현재 강도 4단계 더 이상 가면 고통이다. 자극에 저항하려고 들지 마라

 

자극을 받아들이고 순응 하는 거다. "

 

 

 삐잇 하는 소리와 함께 복부에 달려있는 장치의 디스플레이의 숫자가 4에서 5로 변했다 그리고 그 순간 소녀의 음부로 거역 할 수

 

없는 엄청난 충격이 몰아 쳐 오기 시작했다.

 

 

"꺄아아아아악!"

 

 

 마치 엄청난 압력의 물이 클리토리스라는 작은 구멍 하나로 뿜어져 들어오는 것 처럼 온몸의 신경을 몇 천만 마리의 개미가 파먹어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소녀는 몸을 비틀려 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소녀의 등은 활 처럼 휘어 지고 손발 은 덜덜 떨린다.

 

한 번 더 삐잇 하는 소리가 들리고 디스플레이의 숫자는 5에서 6으로 변한다.

 

 

"아아... 아아.. 아... 아.."

 

 

소녀의 눈동자가 생기를 잃었다. 소녀의 몸은 그냥 부들부들 떨리고 있을 뿐이고 입과 코에선 침과 콧물이 흐르고 있었다. 소녀는

 

고개를 옆으로 떨구고 넋이 나간 표정으로 그냥 덜덜 떨고 있을 뿐이었다. 그 순간 삐이이이 하는 신호음과 함께 디스플레이의 숫자가

 

0으로 돌아왔다.

 

 

"첫 반응 6분 44초. 늦다. 너의 클라이언트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60대 이상의 영감님들이 이 시간동안 발기 해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 하는 건가. 3분 이내로 줄이도록 알았나."

 

 

소녀는 여전히 초점 없는 눈으로 고개를 떨군 채 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순간 소녀의 눈에서 한줄기 눈물이 흐른다. 푸쉭 하는

 

공기 빠지는 소리와 함께 소녀의 그곳을 덮고 있던 흰 기계가 떨어져 나갔다. 기계 아래쪽의 금속제 쇠 봉 끝엔 은색 액체의 실의

 

소녀의 음부에서부터 이어져 있었다. 소녀의 엉덩이 아래쪽이 뜨뜻한 액체로 젖어 있었다. 아마 애액과 실금한 것이 범벅이 된 것

 

이리라. 남자의 고무장갑을 낀 손이 소녀의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소녀의 몸이 움찔 하면서 음부에서 은색 액체가 삐직 하고

 

튀어나온다.

 

 

 

" 교육은 여기까지 할 수 밖에 없겠군. AM 10시 35분 제 1교육 끝 "

 

 

 남자는 의자 뒤로 걸어가 벽에 꽃아 뒀던 쇠로 된 막대기를 꺼내 온다. 막대기 끝은 네모난 쇠로 되어 있고 그 아래엔 양각 처리 된 03

 

이라는 글자가 불에 달궈져 새빨간 빛을 내고 있었다. 소녀가 누워있던 의자가 위잉 하는 모터소리와 함께 소녀의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소녀의 음부에 맺혀있는 액체가 조명 빛을 발해 은색으로 빛난다. 남자는 쥐고 있던 쇠 막대기를 소녀의 허벅지 쪽으로

 

가져간다. 열기를 느끼고 정신을 차린 소녀가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무... 무슨.."

 

 

"이름 새기기다."

 

 

 

무표정 한 얼굴로 남자가 말했다. 소녀의 눈에 공포의 빛이 스쳐 간다.

 

 

" 아.. 안되 아... 아... 아.. 아악!"

 

 

치이이이익 남자는 일말의 감정 변동 없이 쇠 막대기를 소녀의 허벅지에 눌러버렸다. 살타는 냄새가 진동 하고 소녀는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by 아오이mk2 | 2009/04/29 10:39 | 트랙백 | 덧글(0)
이번 코믹
ㅇㅇ

by 아오이mk2 | 2006/07/15 18:41 | 트랙백 | 덧글(2)
사진이다!

장난하냐!
by 아오이mk2 | 2006/07/15 18:41 | 트랙백 | 덧글(2)
뭔가 매우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웃김 빼면 시체인 아오이mk2 이다.

발탄성인 와 함께 연옥 에서 난쟈고랴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3 m 앞에 젯톤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젯톤 (이/가)  크릉!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십만 관중앞에서 나조코와 함께 만담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변기파이프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삭힌홍어회 (을/를) 들고 젯톤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젯톤 의 표정이 파랗게 변했고, 나는 '저기 어디 가시는분이지요 ?!'. 그래서 소리쳤다.

 " 오늘은 하늘에서 고양이시체가 떨어져 내려올것같다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화장실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어흥 !"

 나는 시속 3 km/s의 속도로 죽은토끼를 세탁기에넣고 빨아보았었다 .

 그 후, 다시는 젯톤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젯톤 (을/를) 생각할 때면 덥썩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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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24 17:56 | 트랙백 | 덧글(5)
던바튼 앞마당 한밭숲



 

 

핸디 찍길 잘했나 (멍)

갑자기 한벌 셋트 로브를 들고 온 히도루양 덕에 모자도 맞춰보자라는 말이 나와서 우르르 나와 찍어봤습니다..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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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8 16:36 | 트랙백 | 덧글(0)
저위에 극솜씨 다나 스샷을 보고 저도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장비중에 코볼같은게 하나도 없는데다가;; 그흔한 세심한조차 없어서 좀 고생을 했습니다만



569 정도가 한계군요.. 저기서 세심쓴다 치면 + 15 에 코볼셋을 투구 신발 장갑 옷에바른다 치면 다시 +12

합쳐 27이니까.... 596... 음 600대도 불가능한건 아니군요;; 라지만 극 활뎀 340 정도가나오니;;

저건 그다지 비효용이랄까요;;


덤으로 평소 덱스샷은;;



음... 이정도랄까;;

사실 저도 변신 안하고 솜씨 400에 한번 도전 해보고싶긴 합니다.. 옛날 우리가 솜씨 좋은 따던 시절을 보면


불가능 할거 같진 않지만..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겠군요 (아트리스 코볼로 떡을 칠하고 뭐 할거 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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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7 16:35 | 트랙백 | 덧글(0)
마지막 생산직이라고 생각했던 녀석을 돌파하면서;;
생각보다 꽤나 힘들더군요 핸디 7랭가기

나무판 140개 만들어서 70개 정도 소모하고 나머지 70개는 팔려고 고민중입니다.

이제... 핸디 7랭 수련 조건을 보는순간 '마법은실 200개조달은 참 즐스럽겠으니 패스하자' 라는 생각이

바로 머릿속에 떠올라버렸습니다. 그런고로 핸디 크래프트도 이제 7랭크에서 종료



이제 남은건 천옷 6랭만 찍어놓고

길고 길었던 생산노기를 접을 까 합니다


자고로 마비 격언중에 그런말이 있지요



광이 돈으로 보이면 제련을 할수 없고

실이 돈으로 보이면 방직을 할수 없으며

천이 돈으로 보이면 천옷을 할수 없고

괴가 돈으로 보이면 블스를 할수 없으며

돈이 존나 많아도 끈기가 없으면 핸디는 할수없다 라고


왠지 저말이 가슴속에 와닿습니다.;;


(언젠가 괴가 돈으로 안보이면 블스에 손댈지도 모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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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오이mk2 | 2006/03/14 17:37 | 트랙백 | 덧글(2)
누군가가 좋아진다는게
사실 존나 힘든거 같다;
 
좋다 좋다 라고 말해도 소용없는거고 상대는 무슨생각인지 알수 없고
 
3류 미소녀 게임의 주인공들이나 할법한 고민을내가 지금 스물여섯쳐먹고 하고있다는게
 
조금쯤은 우습달까 (...)
 
천성적으로 화를 내지 못하는 성격탓일까.;
 
누군가가 나한테 존나게 잘못을 하거나 남들 같으면 삐질대로 삐져서 너 메롱 할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못한다는건 인간적으로 짜증부터 나기시작한다;
 
라지만 별수있나 (...)
 
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좋은걸
 
 
 
 
 
 
 
 
 
얼마전에 테라다 상하고 냉면을 먹으면서 했던말이 있다
 
'아무로가 건탱크에 타고나왔으면 건담의 1화는 [건탱크 대지에 앉다]' 가 되었을꺼야
 
기동 세엔시~ 가안탕크~ 간탕크~
 
붉은 자크가 쏘는 머신건을 캐터필트 달달달 거리면서 피하고 나자 샤아가 말한다
 
'연방의 모빌슈츠는 괴물인가!'
 
 
........
 
오랜만에 재밌게 웃어봤는데 세짱은 재미없다고 하는건 뭘까나;
 

 
 
음음 이아가씨 나름대로좋군
 
 
조종하다 보면 무언가가 거대해지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아가씨형 패드를 들고
 
비시바시 같은 난타 게임을 하면
 
과연 마음껏 누를수있을까? (...)
 
[얼굴이 붉어졌다 (벌게졌다)]
by 아오이mk2 | 2006/03/14 08:54 | 트랙백 | 덧글(2)
드디어 방직도 졸업했습니다
누군가가 시작한거에 삘받아서

나도 저아가씨에게 질수 없다 라고 시작한 방직이

벌써 1랭

지난주 월요일에 8랭 돌파하고

토요일 1랭이라니

빠르긴 빠르군요

기념스샷


이제 생산 기본은 다 종료군요 제련 방직


이제 다시 핸디에 버닝?!

그건 일단 두고봐야겠습니다

그럼 증발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아오이mk2 | 2006/03/11 14:00 | 트랙백 | 덧글(0)
요즘의 스펠티어
늘그막에 다시 생산에 버닝중입니다

현재 11살 33렙 탐험렙 12

방직 8랭을 1년을 끌었는데

뚫고나니까 4랭까지 진짜 10시간도 안걸리는군요

왠지 되게 억울하달까요 (...)




스텟은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그외 잡스킬들



언제쯤 연주 1랭가고 아우;;

현재 전투 셋팅을 하면 솜씨 260? 정도 나오긴 하는데

언제쯤 300대를 넘길수있을까요

(주저리주저리)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by 아오이mk2 | 2006/03/07 12:4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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